반응형 감사1 만일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 “어쩌면 세상에서 진실로 두려운 것은 눈이 있어도 아름다운 것을 볼 줄 모르고, 귀가 있어도 음악을 듣지 못하고, 마음이 있어도 참된 것을 이해하고 감동하지 못하며 가슴의 열정을 불사르지 못하는 사람이 아닐까.” - , 김혜남 -막내 녀석이 고3입니다.미술을 전공하는데 지금 정시 실기를 보기 위해 지원한 학교로 들여보내고 아내와 함께 근처 교회에 가서 예배드리고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.수시 때 마무리했으면 좋았겠지만 결국 정시까지 왔습니다.많이 힘들 텐데 내색하지 않고 묵묵히 이겨내는 녀석이 기특하고 안쓰럽네요.저도 최근 새로운 직장에 출근하며 적응 중입니다.직장생활을 그렇게 오래 하고도 여전히 어려운 건 관계더라고요.카페에서 조용히 책을 읽던 중 가슴에 와닿는 내용이 있어 오래간만에 글을 씁.. 2026. 1. 11. 이전 1 다음 반응형